숲을 무대로 이어진 우리들의 일곱 번째 모험
NATIONAL GEOGRAPHIC KIDS

주어진 시간 안에 수목원 내 곳곳을 탐험하며 다양한 생물을 찾아보고,
생물종 탐색지도를 완성하는 미션형 에코티어링 프로그램
'We are Little Adventurers(우리는 작은 탐험가)'.
단순한 생태 학습에서 벗어나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목적지를 찾으면서 탐방하고
생태와 관련한 과제를 수행하는 활동
생태라는 의미의 에콜로지와 지도로 목적을 찾는 게임인 오리엔티어링의 합성어
전국 곳곳 수목원에서 함께해온 ‘We are Little Adventurers’.
아이들의 작은 발걸음은 계절을 따라 숲을 누비고,
자연을 발견하는 특별한 탐험의 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7회차를 맞은 이번 탐험은 국립수목원(포천), 영흥수목원(수원), 해운대수목원(부산)
전국 3개 수목원에서 총 5회 운영되었으며,
초등학생 가족 150팀이 자연 속 탐험에 함께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수목원 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생물종 탐사지도를 완성하면 탐험 성공!
탐험대원들은 수목원 곳곳을 탐험하며
'생물종 탐색 지도'를 완성하는 미션에 도전했습니다.
정조의 이야기를 따라 식물을 관찰하고,
새피리를 불어 새들과 교감하고,
아기 양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특별한 경험까지.
아이들은 자연 속 다양한 생명과 교감하며 생태계의 다양성과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워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 'We are Little Adventurers'는
더네이쳐홀딩스와 국립수목원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2023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약 6,700건의 신청이 접수되며,
이전 시즌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2023년 첫 발을 뗀 이후,
매 시즌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
현재까지 누적 협업 기관 26개소,
프로그램 운영 총 51회, 누적 신청 약 17,000건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어린이 생태 교육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학부모님들의 성원을 통해
어린이 생태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만의 탐험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숲에서의 작은 발견이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는 앞으로도 새로운 탐험을 이어갑니다.













